글
아이폰 우리카드 앱...우리카드 어플...언제쯤 제대로 쓸 수 있나?
아이폰을 쓰면서 스마트폰금융서비스를 받는 건...
참...쉬운 일이 아니다...
거래 은행이 많을 수록...더더더더더더더 힘들다...
게다가 요즘 이런 저런 서비스로...
앱도 많아져...
은행 하나에 어플은 기본이 3개씩 되는 것 같다...
(은행, 카드, 알림서비스 外 등등)
주거래 은행이 우리은행이고 주거래 카드가 우리카드인데...
이........................우리카드...어플...
이 어플...........대체 정상화 될꺼니?
작년 10월쯤이었나? 그 때부터 시작된 이상 알림
어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면 뜨는...
그래...오류...
오류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지...
그래 내가 이해해줄께...
하지만....................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이 알림은 뭐냐고 대체...
몇번을 무시했던 메세지지만...
가슴이 철렁하는 이 메세지에...
난 결국 재설치를 시도했다...
그러나 결과는 똑같았고...
두번의 재설치를 실행했지만...
여전히 메세지는 그대로다...
이미 우리카드에 상담할 때마다 얘기해오던 이야기지만...
상담원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1년 가까이...
시정조치 없는 우리카드 어플...
상담원들조차...답답해 한다...
언제쯤...제대로 쓸 수 있을까? 우리카드어플...
금융관련 어플은 정말 안정화가 중요한데...
컴퓨터로 간단한 조회나 이체를 하기 위해
엄청난 엑티브엑스와 싸우기엔...
내 기력이 딸린다...
휴...
우리카드웹팀......................
제발 좀...............부탁합니다...
어플 제대로 만들어주세요...
한번에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최소 3번 이상 비밀번호를 눌러야 합니다....................
ㅠㅠ
편하고 안전하게 쓰고 싶습니다...
'Hot iss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인있어요"...백석의 사랑을 응원할 수 없는 이유 (0) | 2015.12.13 |
|---|---|
| 4월 16일 잊을 수 없는 그 날 (0) | 2015.04.16 |
| 드디어 간다! 2015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4!!!!! (0) | 2015.03.31 |
| 우리카드 공인인증서 등록 (0) | 2015.03.10 |
| [단독] 경주 꽃마차 그 뒤엔…'잔혹한 매질' 현장 포착 (0) | 2015.02.24 |
글
"애인있어요"...백석의 사랑을 응원할 수 없는 이유
배유미 작가님이 오랜만에 돌아오셨다
반짝반짝 빛나는 이후 몇년만이던가
이번에도 김현주와 함께 하는 작가님...
도해강 독고용기 두 사람...
4가지 성격을 어쩜 그리 디테일하게 표현하는지...
작가와 배우 모두 고맙고 고마울 지경 ㅎㅎㅎ
이혼한 개자식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스러운 스토리...
잘 생각하면 오류가 없지 않지만...
(12월 12일...해강은 최회장을 찾아간다...
돌아왔구나 반기는 회장...
니 자릴 찾아라라고 격려하고...
그러겠다고 해놓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중국에 가겠다고;;;;
-이 오류는 해강의 철저한 계산 아래 실행된 것이라고 30회에 나온다...결국 오류 아님)
이런 오류들이 가끔 눈에 띄지만 김현주! 김배우의 열연에 숨도 눈도 돌릴 틈이 없다...
그에 비해...서브여주인공의 연기력은 매회 거슬릴 정도...
(박한별이 원래 연기를 이렇게까지 못했나?)
1회부터 봐오면서 백석이 등장하고 나서...
백석의 행보를 보면서 눈쌀이 찌푸려지는 건 나 뿐이었을까?
기억을 잃은 여자...
혼자 뒷조사하면서 그녀에 대한 걸 캐고 다녔지만
정작 제대로 그녀에게 그녀의 이야기를 해준 적 없는 남자...
그럼에도 그녀를 마치 자기여자처럼 대하는 백석이 거슬렸다...
자신의 과거가 너무도 궁금하고 또 두려운 여자는...
백석과 즐겁게 행복한 우정은 나누었지만 사랑은 아니었던 감정...
사랑받고 있는 걸 알지만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던...
농담으로라도...한번도 프로포즈에 답하지 않은 여자...
...
나는 백석이 가장 미운 게...
기억을 찾아주지 않은 것이다...
독고용기였든 도해강이었든...
기억상실은 일시적인 현상일텐데...
자신이 알고 있는 독고용기의 과거를 침묵하며
결혼하자고만 매달리는 백석이...난 영 못마땅했다...
막상 제대로 한 번 안아보지도 못하면서 말이다...
그녀가 울거나 악몽에 시달리지 않는 한 멀쩡한 정신으로는
제대로 한 번 안지도 못했던 백석이었기에...
백석 또한 설리만큼 야망있는 인간으로 보였다...
반칙 아닌가?
기억을 잃은 여자를 데리고 있으면서 결혼까지 꿈꾼다는건...
그럼에도 밤에 그녀의 잠꼬대 소리에 방에 들어와 끌어안아 주는 거........
결코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는다...나는...
그래도 백석이 불쌍하다?
왜? 구해줬고 보살펴줬으면 다 결혼해야 하나?
그가 알아낸 독고용기의 행적을 보면
당시에 임신한 상태였다고 했다...
그러나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땐 임신한 여자가 아니었다...
그럼 아이는? 아이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면
사고가 있었구나라고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하다...(그는 변호사니까)
그녀의 남편은 죽었다는 것도 알았다...
그럼에도 그런 얘기는 쏙 빼놓고
독고용기에게 끊임없이 구애했던 게 역겹다...
기억상실증도 분명 병인데 그 병에 대한 치료가 없었던 것도...
난 기가 막힌다...
안 좋은 과거 알아서 뭐하냐고...
왜 백석 혼자서 판단하고 그녀를 가두었는지...
(독고용기해강이가 최진언과 만난 후
최진언의 전화가 사무실로 왔을 때 경계하던 모습...
그건 분명 창살없는 감옥이나 마찬가지였다...
해강이 모른다고 했을 때 의기양양한 미소 짓던 모습...난 그 때 그 모습이 참 싫었다)
근데...작가님도 백석을 따뜻한 등대라고 표현하신다
작가님 풀이가 다 맘에 드는데...
백석을 기사처럼...등대처럼 표현하는 건 맘에 들지 않는다...
강설리나 백석이나...자기의 것이 아님을 알면서 남의 것을 탐하는 건 똑같다...
똑같이 남의 것을 탐내며...
남의 것이라 가지려는 게 아니라 남이 버린 걸 가지려는 거라고...변명하고 있다...
백석이 마음에 들지 않는 많은 이유 중에...
그의 패배의식...
이건 안타깝게도 그의 성장배경에서 기인했을 것이다...
모르면 혹은 잘못된 거면 그냥 덮고 가자...
그게 가장 안전한 것이다...
라는 그의 지론...
백석이 변호사로 입지를 제대로 다지는데에는...
독고용기해강의 용기 덕분이었을거다...(이건 정말 단순한 내 의견)
포기하자는 소송 제대로 파헤쳤던 것도 해강이었을거다...
극초반에 기억을 잃은 독고용기해강이 피의자 따라다니면서 정보수집하던 게 나온다...
그녀는 그렇게 용기있었지만...
백석은 용기의 과거와 마주할 자신이 없었고...
과거와 마주한 그녀를 견뎌낼 자신이 없었다...(라고 이건 순전히 내 생각이긴 하지만)
그렇게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사는 백석이 불쌍하고 불편하다...
그래놓고도...
도해강의 기억이 돌아오니 한다는 말이...
-29회 33분 22초-
"후회되요...후회가 되서 미칠 것 같아요...아버지"
(난 이때 설마? 더 빨리 너 독고용기가 아니라고 말해주지 않은 거...
기억찾아주지 않은 걸 후회하나 하고 잠깐 1초 생각했었다 -_-;;)
결혼을 해버릴껄...작년에 아부지가 하라고 할 때...그냥 해버렸음...
지금 내 옆에 있을텐데...
영원히 내 옆에 있을텐데...
적어도 있으라고 그냥 있어달라고 말을 해볼 순 있을텐데...
떠나보낼 수 없을 거 같아요...아버지...
그렇게 되지가 않을 거 같아요 내가...
나는 걜...영원히 못 보낼 거 같아요 아버지..."
소오름...............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진짜 도둑놈심보 그대로 나왔다...
그동안 호의에 대한 진심이 뭔지...
정말 기가 찬다...
(난 백석 너를 절대 용서하지 못할 거 같다...-_-ㅋ)
기억을 잃은 여자를 4년동안 데리고 살면서
기억을 찾고 싶어 괴로워하는 여자 보면서
지는 그 여자 기억이 돌아오지 않길 바라며
그 여자랑 결혼할 생각이나 하고 있었던 것밖에...
(작가님 감사합니다...나름 이렇게 버려주시네요...ㅠㅠ)
극초반...촐싹거리는 연기...
나중에는 독고용기해강이와도 촐싹거리던 모습이 영 예쁘게 보이지 않았던건...
싼티 줄줄나는 행동 하나하나가 거슬렸다고...ㅋㅋㅋ
그렇다고 설리랑 놀아난(?? 이 이상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최진언 개자식이 맘에 차는 건 아니다...
다만 그래도...진실을 마주하는데 있어서는...
최진언이 좀더 솔직했고 적극적이었다는 점은...
백석보다 높게 평가한다...
최진언 역시...그녀의 기억이 돌아오는 걸 마냥 반길 수는 없는 입장이니까
최진언은 바람핀 개자식이니까
그럼에도 그는 그녀가 그것과 곧 마주하게 될 걸 알았고 그렇기에 더 노력했다...
김현주는 이번 드라마에서 1인 2역을 하며...
극 중에 나오는 사장 변호사 의사 연구원(용기남편/우주아빠)까지...
나오는 훈남들은 다 김현주 차지다 ㅎㅎㅎ
정말 작가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듯...
이제 딱 절반을 넘어...해강이 인생의 3막이 시작되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
달달했던 28회 마지막에 급습한 불청객은 29회를 얼음짱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래서 더 기대되는 드라마...
예측불가라는 점이 더 좋은 듯...
나는 최근 이 드라마에서 민규석박사와 독고우주 케미가 흥미롭다...
조만간 독고용기 민규석 독고우주
엄마와 딸의 피터지는(!!!) 사랑 전쟁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앞으로를 기대중.........................
(가장 기대된다 ㅋㅋㅋ)
암튼 난 백석 맘에 안들어...................
뭐...개자식도 그냥 그래...........
(진짜 지진희씨 목소리가 아니었다면..........최진언은 그냥 진짜 나쁜 놈이었을거다...
근데 신뢰감이 덕지덕지 붙은 그 목소리로 해강이 치워달라고도 했었지 ㅠㅠ)
그럼에도...백석보다는...개자식...
(난 차라리 제3의 남자가 나왔으면 좋겠다...ㅋㅋㅋ...농담입니다)
앞으로도 "애인있어요" 기대하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누가 이 글 그대로 가져갔다
그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sym436437/220567494355
-_-
남의 블로그 복사한 거 아니냐고 댓글 달았더니 댓글창만 싹 닫았다...
제대로된 사진을 못구해서...
글만 올려놨더니...마치 자기글처럼 옮겨놨다...
이런 일도 있구나...
휴...
'Hot iss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폰 우리카드 앱...우리카드 어플...언제쯤 제대로 쓸 수 있나? (1) | 2015.12.14 |
|---|---|
| 4월 16일 잊을 수 없는 그 날 (0) | 2015.04.16 |
| 드디어 간다! 2015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4!!!!! (0) | 2015.03.31 |
| 우리카드 공인인증서 등록 (0) | 2015.03.10 |
| [단독] 경주 꽃마차 그 뒤엔…'잔혹한 매질' 현장 포착 (0) | 2015.02.24 |
글
LG OLED TV 55EG9470
OLED TV
갑작스러운 사고로 TV를 구매하게 되었다
예산에 맞춰 쓰던 티비와 비슷한 사양 혹은 하위 사양을 보러갔는데
예전에 비해 티비값은 내려갔더라는...다행이지 뭐...
그렇게 구입하게 된 OLED TV 55EG9470
뭐 큰 의미는 없다는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
102.5kw
직전에 보던 TV(55LA9700)이 148kw이니...(왜 내 기억엔 60kw일까 ㅠㅠ)
화질도 기능도 업그레이드된 게 맞긴맞나보다...
이번에 구입한 올레드 티비는 곡면디스플레이라서 좀더 몰입감있고
평면에 비해 각도에 구애받지 않는 편이다...(라고 한다...ㅋㅋㅋ)
그리고 하만카돈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LA9700은 스피커가 슬라이드 방식으로 화면 아래로 내려왔었는데
이번 EG9470은 스피커가 화면 속에 박혀있다고(엘지매니저님 설명이다...)
이번 엘지 콜라보네이션은 하만카돈인가보다...
고급형 모델에만 들어간다는 하만카돈 스피커
전문가는 아니지만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던 건...
LA9700은 우퍼사운드라서 귀를 때리는 듯한 느낌이 있어...
소파에 앉지 않고 방바닥에 앉아 있으면 귀가 아픈 느낌이 있었는데
(귀 높이가 딱 스피커에 걸림)
이번 티비는 소리가 깔끔하고 선명한 느낌이다...
소리는 정말 대만족!
그리고 두께...
자체발광다이오드라서 그런가...
정말 엄청나게 얇아졌다!
LA9700과 비교해보면...
정말 얇아진 두께...
그리고 뒷판도 흰색판을 사용해서 티비 뒷면이 어둡지 않고 환하다...
뭔가 깔끔해보여 ㅎㅎㅎ
그리고 스탠드 디자인이 완전 바꼈는데...
이번 꺼는 이렇게 통판 스탠드...
스탠드 기둥은 투명해서 마치 티비가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마치 티비가 떠 있는 것같은...사진 한장...추가
좀 그런 거 같아 보이기도...ㅋㅋㅋ
뒤에 선들...........니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ㅠㅠ
9700은 디자인은 예뻤지만...
청소하기가 힘들었다고...울엄마는 이번 티비가 정말 다 맘에 드신다고
ㅋㅋㅋ
티비를 사고 성능확인을 해보고 싶어...
발매 7년만에 보게 되는 서태지 심포니...블루레이를 틀어보았다...
(플스4 포스팅은 조만간)
하만카돈 스피커의 성능 테스트도 함께 ^^
그리고 전작과 달라진 점 중에 가장 좋은 건 리모컨!
전에 비해 커지고 키가 많아졌다...
이런 리모컨이 부모님들이 쓰시기엔 더 편리하다...
이렇게 세워둘 수도 있다...
전에 껀 디자인은 멋있었지만 직관적이지 않았고 정확도도 떨어졌지만
이번 껀 키가 많아서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고
이거 하나면 셋톱리모컨을 쓰지 않아도 될만큼 스마트 기능 호환이 잘된다...
그리고 전에 비해 정확도가 좀더 정교해진 점...
세워둘 수도 있다는 점...
모든 면에서 전작을 능가하는 리모컨!
그리고 이번에는 정말 운이 좋았던게...
토요일 강남 신세계에서 구입했는데
일요일 아침 9시에 모르는 전화가 와 있었다...
번호가 왠지... 싶어서 전화했더니 역시나 엘지 배송 기사분이라고...
완전 특급배송이다...
이번에는 타이밍이 딱딱 맞아떨어져서...
놀러 서울에 갔는데 엄마가 간김에 백화점에서 티비 알아보라 하시고...
마침 간 엘지판매점은 1년에 딱 2번하는 이벤트 중이라고...
그게 빈말이 아니었던 게 매장 안에 다과상까지 차려져 있었다...
고급형들은 사은품을 많이 주니까 고급형으로 추천해주신...
사실 전에 쓰던 티비가 UHD이다보니...
눈이 알아서 찾아내더라는 ㅠㅠ
아무튼 이번에는 구매하면서 이것저것 운이 많이 따라준 듯...
그리고 선물 사은품으로는 엘지 제습기를 준다고 했다...
엄마가 있다고 했지만...
다른 사은품에 비해 가장 고가 제품이라서 제습기로 오더했다고...
에어컨 없는 방에 하나씩 두고 쓰면서
무겁게 끌고 다니지 말라고 당부하신 매니저님 ㅋㅋㅋ
센스 짱이심!
안그래도 우리집 제습기는 거의 1세대 모델이다 보니...
용량도 10리터밖에 안되는데...또 신형들은 가격이 워낙 비싸다;;;
아직 멀쩡한 제습기가 있으니 추가 구매하기엔 부담스러웠는데
이래저래 잘된 듯...
만약 제습기 안하면 냄비셋트라고 ㅋㅋㅋ
냄비보다 제습기가 비싸다며 강추해주셨다...
그리고 올해 3D안경은 이렇게 생겼다...
귀엽게 동글동글한 흰색테...
요건 전에 원빈이 쓰고 나왔던 그 안경...
근데 이 안경 뭔가 이상해...
이게 뭐라고 써 있는거지?
헉...알랭미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빵 터지게 웃었다...
1년 넘게 가지고 있으면서도 몰랐던...
알랭 미끌리 3D안경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지의 콜라보네이션 능력에는 정말 찬사를 보낸다...
프라다...알랭 미끌리...하만카돈...
박스에도 알랭 미끌리가 선명하게 써 있는데............
에고 이게 다 3D 타이틀을 감상할 수 없었던 게 이유지 뭐 ㅠㅠ
그리고 자세한 스펙을 확인해본 건 아니지만
전에 비해 3D화면 전환도 좀더 나아진 것 같다...
3D 자체 전환 화면도 입체감 짱짱 ㅎㅎㅎ
어이없는 사고 4일쯤 티비없이 살았는데...
예상보다 빨리 티비 구매가 되었다...
우리 부모님은 내일부터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큰 화면으로 다시 볼 수 있다며 기뻐하신...
(정말정말 소박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보다 싸게 구매했다...
전에 9700 샀을 때 배송 기사님이 알려주신 팁이...
대형 가전제품은 백화점 세일을 이용하는 것이
서비스와 품질 가격 모두 잡을 수 있다고 하셨었다...
이번에 실제로 확인함...
여기 최저가 보다 저렴하게 구입했다!
일주일간 체험 후기...
소리가 좋다...
전보다 웅웅거리지 않고 드라마 대사 전달이 잘된다...;;;
그리고 티비 전원을 끄고 바로 멀티탭 버튼을 내릴 수 있다...!
전에는 슬라이드 스피커가 올라가는 몇 초가 더 필요했지만...
이번에는 바로 끄고 멀티탭도 끌 수 있는 점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함이다...
'My STUFF! > Digit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한정판 개봉기 (1) | 2013.02.07 |
|---|---|
| COCO PHONE 교환 (1) | 2012.05.28 |
| 아이폰과 찰떡궁합 COCO Phone (1) | 2012.05.09 |
| SONY - Class 10 SD card 이벤트 (0) | 2012.02.21 |